
◇사이타마 세이부 대 도호쿠 라쿠텐 제21회전(29일·베루나 돔)
도호쿠 라쿠텐의 하야카와 타카히사 투수가 8회 1실점의 호투를 보였다.
첫회에 선두· 카나리오 선수의 13호 솔로로 선제를 허락하는 것도, 2회 이후는 치게 잡는 투구를 중심으로 상태를 올리고, 6이닝 연속 3자 범퇴의 쾌투를 피로. 8회 뒤에는 2사부터 타키자와 나츠오 선수의 안타를 받는 것도 후속을 좌비로 억제했다.
타선이 완봉패를 치고 7승째에는 닿지 않았지만, 8회 109구 3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이번 시즌 첫 완투, 4경기 연속 HQS를 달성한 하야카와 투수. 8월은 5경기에 선발, 36회를 던져 방어율 1.50으로 호투를 이어갔다.
글 · 근본 아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