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나카 료마의 적시타 등으로 4점을 선취, 한 달 반 만의 승리를 노리는 다카시마 다이토를 지원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야마나카 료마 선수
오릭스 버팔로즈 야마나카 료마 선수

◇오릭스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19차전(29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가 야마나카 료마 선수의 적시타 등으로 4점을 선취했다.

3회말, 선두 타자 무기타니 유스케 선수의 안타 등으로 2사 2, 3루 상황에서, 오타 료 선수의 타구에 상대 실책이 겹치며 2점을 선취. 이어지는 쿠레바야시 코타로 선수의 적시 2루타가 터졌고, 계속되는 2사 1, 3루의 기회에서 야마나카 선수가 3유간을 뚫는 적시타를 날려, 한 달 반 만의 승리를 노리는 선발 타카시마 타이토 투수를 지원했다.

야마나카 선수는 8월 월간 타율 .164로 고전하고 있었으나, 3경기 만의 선발 출전에서 13일 이후 첫 적시타가 터져 루 위에서 미소를 지었다.

◇야마나카 선수 코멘트
「어떻게든 1점을 더 내고 싶은 상황이었고, 좋은 흐름에서 돌아온 타석이었기에 그 흐름을 타고 칠 수 있었습니다! 다음 타석에서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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