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7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도호쿠 라쿠텐의 제21회전은 12대 4에서 토호쿠 라쿠텐이 승리했다.
도호쿠 라쿠텐은 1회 표,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의 2루타 등으로 2사 3루부터, 맥카스카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선제. 3회 표에는 무네야마루 선수의 2루타와 2사구로 1사만루에서 무라 바야시 카즈키 선수와 YG 야스다 선수에게 연속 적시타가 터진다. 게다가 이번 오타 코츠 선수, 구로카와 시요 선수, 타츠미 료스케 선수들에게도 적시타가 태어나 일거 9득점으로 오릭스를 쏟아냈다.
대량 원호를 받은 마에다 켄타 투수는, 4회까지 완전 투구를 피로. 5회 뒤는 선두 타자에게 4구를 준다. 마에다 켄 투수는 6회 뒤, 내다 료토 선수의 적시타 등으로 2점을 잃었지만, 덧붙여 2사 2, 3루의 핀치에서는 홍림 히로타로 선수를 공흔들 삼진으로 잡고, 6회 99구 3안타 1사구 7탈삼진 2실점(자책점 0)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7회 뒤는 니시가키 마사야 투수가 득점권에 주자를 짊어지면서도 무실점으로 이어진다. 8회 뒤는 강원 마사히로 투수가 2점을 잃었지만, 9회표에 구로카와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 마지막 9회 뒤는 카지야 로렌 투수가 조였다.
승리한 도호쿠 라쿠텐은, 마에다 켄 투수가 이번 시즌 4승째. 15안타 12득점의 타선은 맥카스카 선수가 3안타 3타점, 구로카와 선수와 YG야스다 선수가 2안타 2타점을 마크하고 있다. 한편 패한 오릭스는 제리 투수가 2.2회 73구 8안타 3사구 3탈삼진 8실점으로 무너졌다. 타선은 9안타 4득점도 미치지 못했다.
123456789 합계
편 109001001 12
오 000002020 4
락 ○마에다 켄타-니시가키 마사야-강원 마사히로-가지야 연꽃
오 ● 제리-권다 류세이-이와라시 쇼-히가시야마 레이사-야마오카 타이스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