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호쿠 라쿠텐 대 지바 롯데 마린스 제17회전(20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 마에다 켄타 투수가 6회 113구 7안타 2사구 2실점(자책점 1)의 점투를 보였다.
상승의 1회표, 선두로부터 3연타를 받고, 병살 사이에 1점을 선제된 마에다 켄 투수. 2회 표에도 2사 2루부터 아군의 시기적절한 에러로 1점을 빼앗긴다. 그 후도 매회처럼 주자를 짊어지는 투구가 되었지만, 요소는 제대로 억제해, 6회 2실점(자책점 1)으로 시합을 만들었다.
올 시즌 초반에는 어려운 피칭이 많았지만, 6월 25일 등판 이후는 5경기 연속 QS와 호투가 이어지고 있다. 전회 등판에서는 오릭스에 7회 2실점으로 승리를 거두고 NPB 통산 100승을 달성. 미·일 통산 168승의 베테랑 오른팔 투구에 앞으로도 주목이다.
◇마에다 투수 코멘트
「구수가 많아져 러너를 너무 내버렸습니다. 결과, 공격의 리듬을 만들 수 없어서 미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