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구원진 5명의 투수가 7이닝 무실점 릴레이! 두 번째 투수 가타야마 라이쿠는 3이닝 무실점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카타야마 라쿠오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카타야마 라쿠오 투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대 도호쿠 라쿠텐 제20차전(26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구원진 5투수가 총 7이닝 무실점의 호투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첫 선발인 사이토 쿄스케 투수가 1회에 2점, 2회 초에 3점을 내주며 2이닝 50구 5피안타 2볼넷 1탈삼진 5실점(자책점 3)으로 강판됐다. 5점 뒤진 3회 초부터 등판한 두 번째 투수 카타야마 라이쿠 투수는 매 이닝 안타로 주자를 내보냈으나, 요처를 막아내는 투구로 2루를 허용하지 않았다. 3이닝을 3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1점 뒤진 6회 초부터는 토미야마 료가 투수, 이리야마 카이토 투수, 야마사키 소이치로 투수가 각각 1이닝을 노히트 투구로 이어갔다. 그러자 타선은 8회 말, 와카츠키 켄야 선수의 결승타 등으로 단숨에 3점을 뽑아내며 경기를 뒤집었다. 마지막 9회 초는 수호신 마차도 투수가 세 타자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구원진 5투수의 호투로 승리를 거머쥐었다.

글·니시지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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