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이타마 세이부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21회전(25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나카타 케이스케 선수가 2개의 적시 3루타 등 2안타 3타점의 활약을 보였다.
우선은 0대 0의 5회 뒤, 1사 1루의 장면. 상대 선발· 이토 다이카이 투수의 포크를 잘 풀어 올리면, 타구는 오른쪽 중간을 깨고 선제의 적시 3루타에. 만루에서 맞이한 6회 뒤의 다음 타석에서는, 레프트에 흘려 치고. 키시 준이치로 선수의 호주루도 빛나고, 2점째가 되었다.
게다가 8회 뒤, 이번은 2사 3루에서 1루선을 날카롭게 찢는 당을 발해, 또다시 적시 3루타에. 이적 후 처음이 되는 본거지에서 적시타를 날려 경기의 전득점을 꼽는 2안타 3타점의 활약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나카타 선수 코멘트(5회 뒤, 적시 삼루타)
"타는 것은 포크입니다. 뒤에 잇는 의식으로 타석에 들어갔습니다. 치는 순간, 빠져 주겠다고 생각하면서 달렸습니다. 선취점을 올릴 수 있어서 기쁩니다"
◇나카타 선수 코멘트(6회 뒤, 희비)
"타는 것은 바로. 최저한의 일이 생겼습니다. 다음도 노력하겠습니다."
文・丹羽海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