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릭스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21회전(16일·교세라 돔 오사카)
홋카이도 일본 햄의 이마가와 유마 선수가 이번 시즌 첫 안타가 되는 1호 2런을 발했다.
7점 리드의 8회표, 대타·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가 안타로 출루해, 무사 1루의 장면에서 이마가와 선수도 대타로 타석에. 아베 쇼타 투수가 던진 4구째, 달콤하게 들어간 컷볼을 휘두르면 타구는 레프트 스탠드 상단으로 뛰어든다. 이번 시즌 첫 안타가 되는 한발로 기쁨을 폭발시키면서 다이아몬드를 돌았다.
이마가와 선수는 팜에서 55경기에 출전해, 타율.281, 6홈런의 호성적을 남기고 14일에 이번 시즌 첫 승격. 이날 경기에서는 스타멘 출전도 3타수 무안타에 끝났다. 지금 경기에서의 일타를 계기로, 추가 어필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