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3일 도쿄돔에서 열린 오릭스와 도호쿠 라쿠텐의 제13회전은 9대 6에서 오릭스가 사요나라 승리. 장절한 협의를 억제하고 연패를 멈췄다.
오릭스의 선발은 구리 아렌 투수. 첫회에 다쓰키 료스케 선수의 적시타, 아사무라 에이토 선수의 9호 3런으로 4실점, 2회표에 무네야마루 선수,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의 2자 연속 홈런으로 2실점으로 괴로운 상승. 그래도 3회 이후는 1안타 무실점으로 억제해 6회 113구 7안타 3사구 5탈삼진 6실점(자책점 2)으로 하차했다.
타선은 1회 뒤, 2사에서 니시카와 료마 선수, 내다 료토 선수의 연속 2루타로 1점을 돌려준다. 2회 뒤에 홍림 히로타로 선수가 13호 2런을 발하자 6회 뒤에는 내다 선수에게 3호 솔로가 튀어나왔다. 7회 뒤에는 종유마 선수에게 8호 2런이 태어나 6대 6의 동점에 몰린다.
7회부터 계투에 들어가 아베 쇼타 투수, 쿠니키 렌 투수, 마차드 투수가 각각 1이닝을 무실점으로 연결한다. 맞이한 9회 뒤, 1사에서 기호 쇼 선수의 안타, 니시카와 선수의 사구로 호기를 만들고, 타석에는 내다 선수. 카운트 2-1로부터 외각의 포크를 완벽하게 파악하면, 타구는 오른쪽 중간 스탠드에 뛰어들어, 9대 6에서 시합 종료.
승리한 오릭스는, 내다 선수가 2홈런을 포함한 5타수 3안타 5타점의 대활약. 홍림선수, 종선수의 일발도 있어, 17년만의 도쿄돔 주최 시합을 사요나라 승리로 장식했다. 패한 도호쿠 라쿠텐은 선발 장지 강성 투수가 6회 112구 6안타 1사구 5탈삼진 4실점. 타선은 10안타 6득점도, 2번째·마르테 투수가 붙잡히고, 마지막은 후지 히라 나오마 투수가 잡혔다.
123456789 합계
편한 420000000 6
오 120001203X 9
라쿠 쇼지 야스 마코토 - 마르테 - 타이 승리 - 구야 루 - ● 후지 히라 나오마
오 구리 아렌 - 아베 쇼타 - 슌기 연꽃 - ○ 마차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