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카모토 코지로가 프로 들어간 후 최장 태국 3회 1안타 0봉 롱 그리리프로 존재감 발휘

파 리그 통찰력

지바 롯데 마린스 코지로 투수
지바 롯데 마린스 코지로 투수

◇ 지바 롯데 마린스 대 오릭스 제13회전(11일·ZOZO 마린 스타디움)

지바 롯데 마린스의 사카모토 코지로 투수가 3회 1안타 1사구 2탈 삼진 무실점의 좋은 릴리프를 보였다.

선발의 투수가 5회 6실점에서 하차하고, 6회에서 2번째로 등판. 우선은 7구로 3자 범퇴에 정리하면, 7회 표는 2사부터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에게 안타를 받는다고도, 호조의 야마나카 료마 선수를 공흔들 삼진에 둔다. 그리고 8회 표는 선두에 사구를 냈지만, 후속을 3명으로 거절했다.

프로 8년째로, 자기 최장 타이의 3이닝과 롱 그리 리프를 해낸 사카모토 투수. 그러자 8회 뒤, 우에다 키유 쇼 선수가 4호 2런. 호투로 좋은 흐름을 불렀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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