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30일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홋카이도 일본 햄과 오릭스의 제13회전은 9대2로 홋카이도 일본 햄이 승리했다.
홋카이도 일본 햄은 첫회, 2사 1, 2루부터 요시다 켄고 선수, 카스트로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선제. 2회 뒤에는 미즈타니 순수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하면 3회 뒤에는 요시다 선수의 5호 솔로와 진도 유야 선수의 골로 사이에 1점을 들고 초반에 5점을 빼앗았다.
선발의 키타 야마 유키 투수는, 2회표에 홍림 히로타로 선수의 10호 2런을 받는다, 3회표는 3자 범퇴에. 4회 표에는 안타와 2사구로 1사만루의 핀치를 초래했지만, 후속을 병살타에 몰아내어 자른다. 이후에도 요소를 마친 투구로 상대 타선을 억제해 6회 97구 3안타 4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7회 표는 우에하라 켄타 투수가 불과 6구로 3자 범퇴로 억제하면, 직후의 7회 뒤에는, 미즈노 타치 희 선수의 4호 솔로와 카스트로 선수의 적시타로 2점을 추가. 게다가 8회 뒤에는 레이에스 선수의 19호 2런이 튀어나와, 스코어는 9대 2에. 최종 9회표는畔柳亨丞투수가 조여 경기 종료.
승리한 홋카이도 니혼햄은 선발의 키타야마 투수가 자신 7연승을 마크. 타선에서는 미즈노 타츠루가 3안타 1타점, 요시다 선수, 카스트로 선수가 2안타 2타점의 활약을 보이는 등 총 15안타 9타점의 맹공으로 팀은 3연승을 장식했다. 한편 오릭스는 선발 제리 투수가 2.1회 48구 9안타 2사사구 2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리지 않고 있다. 또한 니시카와 료마 선수는 3경기 연속 복수 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123456789 합계
오 020000000 2
일 21200022X 9
오 ●제리-하카시-요시다 휘성-재목해 쇼
일 ○기타야마 유키-우에하라 켄타-사이토 유키야-바야기 야나기
文・薗田陽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