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 일본 햄 대 오릭스 제13회전(30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요시다 켄고 선수가 커리어 하이 5호 솔로를 발사했다.
1점 리드의 3회 뒤, 1사주자 없는 장면에서 제2타석을 맞이한다. 카운트 0-1부터, 상대 선발· 제리 투수가 던진 낮은 변화구를 잘 파악하면, 타구는 라이트의 불펜에 착탄. 확신의 일발로 귀중한 추가점을 꼽았다.
26일 사이타마 세이부전에서는 2타석 연속 홈런을 발하는 등 최근 4경기에서 4홈런과 타격 호조의 요시다 선수. 4경기 연속 타점을 기록하는 등 팀에 크게 공헌하고 있다.
文・薗田陽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