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일본 햄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제9회전(19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의 미즈타니 순수 선수가 첫 선두 타자 홈런. 3호 솔로에서 선제점을 꼽았다.
미즈타니 선수는 지금 경기, 2경기 만에 리드 오프맨을 맡는다. 선발· 이토 다이카이 투수가 첫회를 3명으로 정리한 직후의 공격. 이번 시즌 첫 대전이 되는 오쓰 료스케 투수의 상승을 공격한다. 풀카운트에서 달콤하게 들어온 변화구를 휘두르자 타구는 고도로 춤추는 레프트 스탠드에 착탄했다.
이것으로 캐리어 통산 7번째의 선두 타자탄이 된 미즈타니 선수. 9일 요코하마 DeNA전부터 일군 재합류를 완수하면, 14일중일전까지 6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는 등 상태의 장점을 보이고 있었다. 고소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에서 이번 시즌 첫 승리를 노리는 팀을 이대로 견인하고 싶다.
문・요코야마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