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가 구단 사상 최초의 교류전 우승! 14승 3패 1분에 역대 최고 승률.824

파 리그 통찰력

© 퍼즐 퍼 리그 TV
© 퍼즐 퍼 리그 TV

◇한신 대 사이타마 세이부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3회전(16일·고시엔)

사이타마 세이부가 14승 3패 1분, 승률 824로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우승을 결정했다. 우승은 구단 사상 최초로, 승률.824는 사상 최고의 승률이 된다.

대도쿄 야쿠르트 3연전에서 2승 1분과 좋은 형태로 교류전의 스타트를 끊은 사이타마 세이부. 계속되는 요코하마 DeNA전에서도 승리해, 6월 2일의 한신전은 비로 중지가 되는 것도, 3일부터의 2경기에 연승했다. 주니치와의 2전째부터는 6연승. 히로시마전에서는 2경기 연속 사요나라 승리도 거뒀다. 마지막 거인 3연전에서도 2승 1패로 전 카드 승리를 결정했다.

이기거나 무승부로 우승이라는 상황에서 맞이한 고시엔에서 한신전. 선발의 타케우치 나츠키 투수는 6회 3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 무실점의 쾌투를 보이면 타선도 5회 표에 쿠 와하라 마사시 선수의 적시타로 선제. 1점의 리드를 반석의 계투진으로 지키고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홋카이도 일본 햄을 웃도는 승률.824로서 우승을 결정했다.

文・丹羽海凪

특집
파리그.com 뉴스

사이타마 세이부가 구단 사상 최초의 교류전 우승! 14승 3패 1분에 역대 최고 승률.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