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 대 히로시마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2회전(10일·베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의 후루가 유토 선수가 2안타 3타점의 활약을 보였다.
전날의 경기(9일·히로시마전)에서도, 적시타를 발해, 승부 강도를 보인 후루가 선수. 이날은 '5번 포수'로 클린업에 앉았다. 우선은 첫회, 2사 1, 3루의 장면으로, 초구의 스트레이트를 당겨, 선제의 적시 2루타를 발한다. 게다가 1점 리드와 긴박한 전개로 맞이한 7회 뒤에는 2사 1, 2루부터 적시타로 귀중한 추가점을 더했다.
이날도 2안타 3타점과 결과를 남기고 존재감을 보였다. 팀에서는 도라 1 루키· 코지마 대하 선수와 가시에키 세나 선수도 각각 공수에 결과를 남기고 있어 캐처진의 하이 레벨 레귤러 다툼이 이어지고 있다.
◇고가 유토 선수 코멘트(1회 뒤)
"타는 것은 곧입니다. 선취점을 올릴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음도 노력하겠습니다"
문・아리타케 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