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가 유토가 8회에 균형 깨는 결승타! 득점권 타율 341의 승부 강도를 발휘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후루가 유토 선수 © 퍼즐 파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후루가 유토 선수 © 퍼즐 파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18회전(22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사이타마 세이부의 후루가 유토 선수가, 결승의 2점 적시 2루타를 발사했다.

타선은 7회까지 5안타를 내면서도 무득점과 상대 선발· 하야카와 타카히사 투수 앞에 고전. 그래도 2번째 구야루 투수를 대신한 8회 표, 코지마 대하 선수, 카나리오 선수가 사구에서 2사 1, 2루의 호기를 연출한다. 여기서 제4타석을 맞이한 후루가 선수는 구타니 투수의 초구·스트레이트를 포착한다. 타구는 일루수의 머리 위를 넘어, 그 사이에 주자가 본루에 생환. 결승의 2점 적시 2루타가 되었다.

이번 시즌 여기까지 타율.281, 득점권 타율.341(모두 시합 전 시점)과 호조의 코가 선수. 지금 경기에서도 그 승부 강도를 발휘했다.

문・니시시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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