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구리 아렌이 1500 투구회를 달성 NPB 186번째 이기면 구단 타이 기록의 교세라 돔 오사카 10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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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선발의 구리 아렌 (카메라 · 요시무라 치코)

◆파·리그 오릭스-세이부(21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쿠리 아렌 투수가 통산 1500투구회를 달성했다. NPB 186번째. 같은 1991년생의 스기모토로부터 기념 보드를 건네받았다. 첫 등판은 히로시마 시대의 14년 3월 29일 중일전(나고야 돔). 이날이 298경기의 등판이었다. 24년 오프에 FA로 오릭스에 이적. 재적 1년차였던 지난해는 선발 축으로 11승을 올렸다.

이번 시즌에도 에이스 미야기와 야마시타가 부재한 선발진을 지지해, 6월 14일의 한신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3년 만에 중 4일로 등판. 이날 세이부전을 이기면 야마오카에 늘어서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10연승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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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구리 아렌이 1500 투구회를 달성 NPB 186번째 이기면 구단 타이 기록의 교세라 돔 오사카 10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