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지바 롯데 마린스의 제6회전은 3대0으로 오릭스가 승리했다.
오릭스의 선발 타카시마 타이토 투수는 전반 5회를 2안타 무실점으로 억제한다. 6회표를 3자 범퇴, 7회표는 연타로 2사 1, 2루의 핀치를 초대했지만, 사토 츠즈야 선수의 타구가 1루 주자에게 맞아, 수비 방해로 3아웃에. 7회 81구 5안타 2사구 1탈삼진 무실점으로 하차했다.
타선은 이쪽도 5회까지 2안타와, 상대 선발· 코지마 카즈야 투수에 고전. 그래도 6회 뒤, 1사 1루에서 모리 토모야 선수의 선제 적시 2루타가 태어난다. 계속되는 니시카와 료마 선수의 안타에 상대의 후일이 얽혀, 2루 주자의 모리토모 선수가 생환. 1사 3루부터는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가 희비를 날려 이번 3점을 빼앗았다.
구원진은 8회표를 쿠니키 렌 투수가 무실점으로 연결하면, 9회표는 마차드 투수가 조여, 3대 0으로 시합 종료. 승리한 오릭스는 타카시마 투수가 커리어 하이의 3승째를 마크했다.
한편 지바 롯데 마린스는 약 1개월 만에 일군 등판의 선발 코지마 카즈야 투수가 7회 107구 6안타 무사사구 1탈삼진 3실점(자책점 1)의 호투. 그러나 타선이 상대를 웃도는 8안타를 내면서도 무득점으로 끝났다. 덧붙여 일군 복귀의 고부 에이토 선수가, 도중 출장으로 2타수 2안타를 마크했다.
123456789 합계
로 000000000 0
오 00000300X 3
로 ●코지마 카즈야-나카모리 슌스케
오 ○다카시마 타이토 - 쿠니키 렌 - S 마차드
문・니시시마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