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0-10 세이부(1일·ZOZO)
프로 첫 등판이 된 세이부 선발·사토 사토(그래) 투수가, 7회 2안타 무실점으로 프로 첫 승리. 육성 출신 선수의 첫 등판 승리는 프로야구 7명째, 구단 최초의 쾌거가 되어 "기쁘다.
상시 풍속 10미터를 넘는 강풍이 날아가는 가운데, 첫회는 불과 11구로 끝나는 상승. 2회는 이시카와 신, 소토로부터 변화구로 연속 삼진을 빼앗자, 이노우에는 일전, 142㎞ 직구로 3자 연속의 공흔 삼진에 베고, 웅장한 곰팡이를 올렸다.
3회에는 이날 첫 사구와 사구를 주고 2사일, 2루로 하는 것도, 니시카와를 141㎞ 직구로 놓치고 삼진. "잘 바람을 아군이 할 수 있었다. 좋은 느낌으로 바람이 있었다. 직구가 잘 움직였다"고 되돌아 보았다.
니시구치 감독도 “첫 등판으로 이 바람 속으로 말하는 곳에서 자신의 맛을 십이분에 발휘해 주었다”고 찬사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