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대하가 이적 후 첫 HR 포함 4안타 3타점! 13 안타 15 득점과 타선 폭발의 사자 대승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히라사와 다이가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히라사와 다이가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4월 19일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홋카이도 일본 햄과 사이타마 세이부의 제3회전은 15대 3에서 사이타마 세이부가 대승했다.

타선은 3회 표, 1사 1, 2루부터 쿠와하라 마사시 선수가 적시타를 발사해 1점을 선제한다. 덧붙여 2사 1, 3루에서 와타나베 세키야 선수의 3호 3런이 뛰쳐나와, 이 회일거 4득점. 이어지는 4회 표에는 하세가와 신야 선수의 사구, 후루가 유토 선수의 안타로 1사 1, 2루의 호기를 연출해, 히라사와 대하 선수의 적시타로 5점째를 꼽았다.

선발· 히라라 해마 투수는 원호를 받은 직후의 3회 뒤, 2사 2루로부터 레이에스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돌려준다. 4회 뒤에는 만파중 정선 수의 8호 솔로를 피탄. 그래도 5회 뒤, 6회 뒤를 각각 3자 범퇴로 하고, 6회 85구 중 4안타 1사구 3탈 3진 2실점으로 하차했다.

구원진은 7회 뒤, 시노하라 히비키 투수가 1사만루에서 우치노 고로 사이에 1실점. 2사 2, 3루를 대신한 하마야 마사 타 투수는 4구를 주어 핀치를 확대시켰지만, 3번째 이토카와 료타 투수가 레이에스 선수를 1구로 3골로 잡았다.

그러자 직후의 8회표, 겐다 장량 선수의 1호 만루탄 등 일거 8득점. 9회표에는 평택 선수가 1호 2런을 발사하고, 스코어는 15대 3에. 9회 뒤는 나카무라 유타 투수가 3명으로 억제 경기 종료. 승리한 사이타마 세이부는, 히라라 투수가 이번 시즌 2승째. 타선은 평택대하 선수가 이적 후 첫 홈런을 포함한 4안타 3타점 등 13안타 15득점으로 쾌승했다.

한편 홋카이도 일본햄은 선발· 아리하라 항평 투수가 6회 89구 7안타 2사구 5실점으로 난조. 구원진도 드래프트 1위 루키· 오카와 자영 투수가 0.1회 5실점(자책점 2), 이케다 타카히데 투수가 1.2회 5실점으로 밟지 못했다.

123456789 합계
서쪽 004 100 082 15
일 001100100 3

서쪽 ○히라라 카이마-시노하라 히비키-하마야 마사타-이토카와 료타-쿠로다 마사야-나카무라 유타
날 ●아리하라 항평-우에하라 켄타-오카와 자에-이케다 타카히데

문・니시시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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