겐다 장량이 프로 10년째로 첫 그랜드 슬램! 일거 8득점의 빅 이닝에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겐다 장량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 겐다 장량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홋카이도 일본 햄 대 사이타마 세이부 제3회전(19일·에스콘 필드)

사이타마 세이부의 겐다 장량 선수가 프로 10년째 첫 만루 홈런을 발사했다.

사이타마 세이부는 2점 리드의 8회 표, 하세가와 노부야 선수의 세이프티 스퀴즈나 타키자와 나오오 선수의 적시타 등으로 4득점을 꼽는다. 덧붙여 1사만루의 장면에서 제5타석에 들어간 겐다 선수는, 4번째· 이케다 타카히데 투수가 던진 초구의 변화구를 포착한다. 타구는 라이트의 폴 때, 상대 불펜에 착탄. 2024년 시즌 이후 한발로 리드를 대폭 넓혔다.

문・니시시마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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