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 대 지바 롯데 마린스 제6회전(12일·베루나 돔)
지바 롯데 마린스의 히로이케 야스시로 투수가 7회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이번 시즌 첫 선발이 된 히로이케 투수는, 첫회, 3자 범퇴로 일어나면, 이후도 위험하지 않은 투구를 피로. 7이닝을 던져 1안타 8탈삼진 무사사구 무실점으로 정리했다. 안타를 용서한 것은 3회 뒤만. 5회 뒤에는 3자 연속 삼진을 빼앗는 등 압권 투구로 경기를 만들었다.
선발 등판은 프로 첫 선발이 된 지난해 6월 21일 요코하마 DeNA전 이후. 이번 시즌은 중계로 2경기에 등판. 롱 그리리프 기용에도 응해, 5.1 이닝을 무실점으로 억제하고 있었다.
글 · 츠츠이 마사쿠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