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 대 도호쿠 라쿠텐 오픈전(17일·베루나 돔)
도호쿠 라쿠텐의 마에다 켄타 투수가, 4회까지 완전 투구. 6회 71구 1안타 무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중 9일에서의 마운드가 된 마에다 켄 투수. 첫회를 3자 범퇴에 찍으면, 2회 뒤는 4번· 림안가 선수로부터 놓치고 삼진을 빼앗는 등 변화구가 선명했다. 3회 뒤는 불과 6구로 공격을 물리치면 4회 뒤에는 2자 연속 삼진을 기록. 5회 뒤는, 선두에 안타를 받고, 이날 처음으로 주자를 짊어지는 것도, 후속을 일병타와 공흔들 삼진에 둔다. 6회 뒤는 2자 연속 삼진을 포함한 3자 범퇴로 등판을 마쳤다.
마에다 켄 투수는, 지금 경기가 오픈전 3번째의 등판으로 해 첫 무실점. 멋진 수정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일본 구계 복귀 1년째가 되는 이번 시즌 NPB 통산 100승까지 남은 3승과 고비의 기록도 시야에 포착하고 있는 가운데, 개막 로테들이에 어필하는 모습이 되었다.
문・요코야마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