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4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한신의 '일본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3회전은 3대2에서 오릭스가 사요나라 승리를 꼽았다.
선발 구리 아렌 투수는 3회 표, 사구와 연타로 1사만루의 핀치를 불러 사토 테루아키 선수의 희비로 선제를 허락한다. 4회 뒤에 스기자와 류 선수의 적시타로 동점에 붙잡혔지만, 구리 투수는 5회표, 나카노 타쿠메 선수와 모리시타 쇼타 선수의 연속 2루타로 승월을 허락해, 이 회한으로 마운드를 내렸다.
타선은 7회 뒤, 선두·스기자와 선수의 2루타와 요코야마 세이야 선수의 희타로 1사 3루의 호기를 연출해, 야선으로 동점으로 한다. 6회 표에서 계투에 들어가, 릴리프진은 주자를 내면서도 무실점으로 연결해, 2대 2인 채로 경기는 연장전에. 10회 표는 요시다 휘성 투수가 3자 범퇴로 끊었다.
그러자 10회 뒤, 선두·요코야마 선수와 니시카와 류마 선수의 안타로 1사 1, 3루의 호기를 연출한다. 이어지는 오오타 히로시 선수의 우치노 고로 사이에는 득점이 되지 않아도, 2사에서 야마나카 료마 선수가 좌중을 깨는 적시타를 발해, 3대 2로 시합 종료.
오릭스는 선발 구리 투수가 5회 91구 5안타 4사사구 5탈삼진 2실점. 중계진은 무실점 릴레이로 이어졌다. 타선은 니시카와 선수와 나카가와 케이타 선수가 3안타를 마크. 2승 1패로 카드 승리를 결정하고 있다.
12345678910 합계
신 0010100000 2
오 0001001001X 3
신 니시 유키 - 쿠도 타이세이 - 키노시타 리토 - 이와사키 유 - ● 도리스
오 구리 아렌
文・丹羽里歩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