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연꽃이 7.1회 2실점으로 HQS백성이 아니라도 6회까지 2루를 밟지 않는 쾌투

파 리그 통찰력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후쿠시마 연꽃 투수
홋카이도 일본 햄 파이터스 후쿠시마 연꽃 투수

◇도호쿠 라쿠텐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7회전(4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홋카이도 일본 햄의 후쿠시마 렌 투수가 7.1회 111구 6안타 1사구 7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첫회를 불과 8구로 3자 범퇴에 박아, 그 후에도 치게 잡는 투구로 템포 좋게 아웃을 거듭한다. 6회까지 3개의 단타로 억제해, 2루를 밟지 않는다.

1점의 원호를 받은 직후의 7회 뒤, 선두의 아사무라 에이토 선수에게 지금 경기 첫 장타를 허락한다. 이어진 무라바야시 카즈키 선수의 사구 등에서 1사 2, 3루의 핀치를 짊어지는 것도, 곤잘레스 선수, 오타 미츠 선수를 공흔들 삼진으로 억제해, 무실점으로 잘라 빠졌다. 그러나 8회 뒤, 히라라 류야 선수, 타츠미 료스케 선수의 홈런으로 2점을 잃은 곳에서 하차.

이번 시즌 일군 첫 등판이 된 전회 대전(4월 23일)에서는 5.1회 106구 8안타 3사구 3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고 있던 후쿠시마 투수. 지금 경기도 패전투수가 됐지만, 8회 도중 2실점으로 HQS를 기록했다.

후쿠시마 카나코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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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연꽃이 7.1회 2실점으로 HQS백성이 아니라도 6회까지 2루를 밟지 않는 쾌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