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라쿠텐이 완봉 릴레이로 연승 타츠미 료스케에 이번 시즌 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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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타츠미 료스케 선수 © 퍼즐 파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타츠미 료스케 선수 © 퍼즐 파 리그 TV

4월 12일, 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 행해진 토호쿠 라쿠텐과 오릭스의 제5회전은, 4대 0으로 토호쿠 라쿠텐이 승리.

도호쿠 라쿠텐의 선발· 타카나카 요타 투수는 첫회를 3자 범퇴, 2회 표도 2자 연속 삼진을 빼앗는 등, 상승으로부터 호투를 피로. 3회 표에는 선두의 모리 토모야 선수에게 사구를 허락하더라도 4회까지 상대 타선을 무안타에 봉쇄했다. 한편 타선은 5회 뒤, 선두의 나카지마 다이스케 선수가 2루타를 날려 찬스를 만들면, 고고 유야 선수의 적시타로 선제에 성공한다.

원호를 받은 타카나카 투수는 6회표를 3자 범퇴에 가두었지만, 7회표에 1사부터 오타 추 선수에게 2루타를 허락한 곳에서 하차. 나중에 받은 다나카 치하루 투수가 이 핀치를 잘라냈다. 타선은 8회 뒤, 타츠미 료스케 선수의 1호 2런으로 추가점을 들고, 쿠로카와 사요 선수, 무라바야시 이치키 선수의 연타 등으로도 1, 3루의 호기를 얻으면, 상대 투수의 보크로 4대 0으로 한다.

9회표는 후지 히라 나오마 투수가 무실점으로 억제해, 시합 종료. 승리한 도호쿠 라쿠텐은 타키나카 투수가 6.1회 86구 2안타 1사구 3탈삼진 무실점의 호투로 이번 시즌 첫 승리. 릴리프진도 각각 무실점으로 억제해 완봉 릴레이로 연승을 장식했다. 타선은 코고 선수가 적시타를 포함한 2안타, 구로카와 선수도 2안타를 기록했다.

연패를 마친 오릭스는 선발 제리 투수가 승리가 되지 않고도 6회 81구 4안타 3사구 3탈 3진 1실점과 경기를 만들었다. 모리 선수가 2안타 3출루도 타선 전체에서는 3안타 무득점으로 끝났다.

123456789 합계
오 000000000 0
편한 00001003X 4

오 ●제리-야마자키 고이치로-후루타시마 세이류-야마다 수의
라쿠 ○ 타키 나카 요타 - 다나카 치하루 - 니시가키 마사야 - 후지 히라 나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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