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B 오늘의 관전 포인트] 소프트뱅크 야나기타가 구단 기록과 타이를 이루는 8번째 3할 타자를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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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기타 유키

☆소프트뱅크-롯데 (13:30, 미즈호 페이페이 돔) 소프트뱅크=카미차타니, 롯데=루케시

소프트뱅크의 야나기타는 올해 타석 수가 440이다. 앞으로 3타석만 더하면 시즌 규정(팀 경기 수 × 3.1)인 443타석에 도달한다.

규정 타석을 채운다면 3년 만에 10번째가 된다. 과거 9번 중 두 차례의 타격왕을 포함해 타율 3할 이상이 7번 있었다. 올해 현재까지의 타율은 .295이다. 남은 15경기에서 5년 만에 8번째 3할 타자도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

전신 구단을 포함해 팀에서 8번째 3할 타자가 된다면, 난카이에서 8번을 기록한 가도타 히로미쓰와 나란히 최다 횟수가 된다. 13일에 맞붙는 롯데와는 올해 20경기에 출전해 62타수 22안타를 기록했다. 상대 팀별 최고 타율인 .355를 기록하고 있는 만큼, 타율을 더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기타 카드)

☆야쿠르트-히로시마 (18:00, 진구) 야쿠르트=타카하시, 히로시마=모리

☆DeNA―요미우리 (18:00·요코하마) DeNA=다케다, 요미우리=오가사와라

☆한신-주니치 (18:00, 고시엔) 한신=사이키, 주니치=다카하시 히로토

☆세이부-니혼햄 (17:00, 벨루나 돔) 세이부=타케우치, 니혼햄=아리하라

 

※대전 카드(시작 시각·구장) 예고 선발의 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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