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 세이부가 와타나베 세이야의 8호 솔로 홈런으로 선제점! 기시 다카유키의 변화구를 백스크린으로 날려버렸다.

파 리그 통찰력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와타베 세이야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스 와타베 세이야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사이타마 세이부 대 도호쿠 라쿠텐 제22차전(30일·벨루나 돔)

사이타마 세이부가 와타나베 세이야 선수의 8호 솔로 홈런으로 선취점을 올렸다.

『PR1DE SERIES』 최종전이자 구리야마 다쿠미 선수의 은퇴 경기로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사이타마 세이부 타선은 상대 선발 기시 다카유키 투수에게 4회까지 2안타로 묶였다. 그래도 5회말, 와타나베 선수가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들어서 초구 변화구를 공략했다. 힘찬 타구는 그대로 백스크린으로 향했다. 6월 22일 도호쿠 라쿠텐전 이후 약 2개월 만의 홈런으로 귀중한 선취점을 뽑아냈다.

이번 달 9일 경기에서 불규칙 바운드된 타구에 얼굴 부위를 맞아 약 2주간 1군에서 제외되었던 와타나베 선수. 8월 월간 타율 .179(경기 전 시점)로 다소 부진한 모습이었으나, 이번 홈런을 계기로 다시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와타나베 선수 코멘트
“친 것은 슬라이더입니다. 팀에 기세를 불어넣기 위해 적극적으로 치러 나갔습니다. 좋은 형태로 선취점을 낼 수 있어서 다행입니다.”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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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타마 세이부가 와타나베 세이야의 8호 솔로 홈런으로 선제점! 기시 다카유키의 변화구를 백스크린으로 날려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