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8일 도쿄돔에서 열린 사이타마 세이부와 오릭스의 제18회전은 7대4로 사이타마 세이부가 승리. 타선이 총 11안타 7득점으로 기능했다.
사이타마 세이부의 선발 히라라 해마 투수는 3회 표, 무사 1, 3루부터 우치노 고로 사이에 선제를 허락했지만, 타선이 4회 뒤로 분기. 4개의 적시타가 태어나는 등 타자 한 순의 맹공으로 일거 6득점을 빼앗았다. 5회 뒤에는 카나리오 선수 11호 솔로가 튀어나와 7대 1로 쏟아진다.
직후의 6회표에 솔로 피탄한 평량 투수였지만, 7회표는 1사 1, 2루의 핀치를 무실점에서 잘라냈다. 7회를 던지고 7안타를 받으면서도 3개의 병살을 빼앗는 등 2실점과 점투. 8회표, 구원진이 2개의 적시타로 3점차에 육박했지만, 9회표는 카이노오 투수가 조여 7대 4로 시합 종료. 히라라 투수는 9승을 얻었다.
패한 오릭스는 선발 구리 아렌 투수가 초반 3이닝을 무안타로 억제하는 상승을 보이지만 4회 뒤에 집중타를 받고 3.1회 6실점(자책점 3)으로 무념의 강판. 막판에 홍림 히로타로 선수, 내다 료토 선수의 연속 적시타로 몰아줬지만, 대량 실점이 울렸다.
123456789 합계
오 001001020 4
서쪽 00061000X 7
오 ●구리 아렌 - 도야마 료마
서쪽 ○히라라 해마-야마다 요쇼-윈겐터-S 카이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