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홋카이도 일본 햄 대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18회전(18일·에스콘 필드)
홋카이도 일본 햄 레이에스 선수가 2경기 연발이 되는 26호 솔로를 발했다.
1점을 선제해 맞이한 2회 뒤, 레이에스 선수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모이네로 투수의 150km/h를 휘두른다. 타구는 순식간에 레프트측 불펜에 흡입되어 갔다. 의지할 수 있는 4번의 한 모습으로 경기를 1대 1의 발사로 되돌렸다.
레이에스 선수의 일발은 16일 오릭스전에 이어 2경기 연발. 안타수를 리그 톱의 오릭스 니시카와 류마 선수에 늘어선 128안타목으로 했다.
문・기쿠치 아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