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는 27일, 모리 토모야 선수가 8월 26일 고베 시내의 병원에서 왼쪽 손목 관절경하 활막 절제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또한, 향후 환부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재활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모리는 이번 시즌 지금까지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243, 7홈런, 24타점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번 시즌 오릭스는 모리를 비롯해 미야기 히로야, 야마시타 슌페이타 등 주력 선수들의 부상 이탈이 잇따르고 있다.
베이스볼 킹
오릭스는 27일, 모리 토모야 선수가 8월 26일 고베 시내의 병원에서 왼쪽 손목 관절경하 활막 절제술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또한, 향후 환부의 상태를 확인하면서 재활 등을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고 한다. 모리는 이번 시즌 지금까지 66경기에 출전해 타율 .243, 7홈런, 24타점의 성적을 기록하고 있었다.
이번 시즌 오릭스는 모리를 비롯해 미야기 히로야, 야마시타 슌페이타 등 주력 선수들의 부상 이탈이 잇따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