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부 킬러! 니혼햄 요시다 켄고가 결승 3타점 3루타, 이케다 씨 "역시 상성이기도 하고, 그의 강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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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햄 · 요시다 켄고 (C) Kyodo News
일본 햄 · 요시다 켄고 (C) Kyodo News

◆ 이번 시즌 세이부전 타율 .342 "좋은 상황에서 타석이 돌아오고, 또 좋은 타이밍에 맞게 된다"

니혼햄의 요시다 켄고가 26일 세이부전 4회 1사 만루에서 주자 일소 결승 3타점 3루타를 쳤다.

이번 시즌 세이부전에서 타율 .342(38타수 13안타), 3홈런, 8타점으로 좋은 상성을 보이고 있는 요시다. 26일 방송된 후지 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의 MC 다카기 유타카 씨가 "세이부 킬러 요시다가 결정적인 순간에 쳐냈네요"라고 회상하자, 해설자 이케다 치카후사 씨는 "또 결정적인 순간에 타석이 돌아오더라고요. 그리고 타이밍도 좋았겠죠. 그런 공을 처음부터 노리고 들어간다는 것도, 거기서 변화구, 그 느린 공을 공략할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라고 분석했다.

또한 다카기 씨가 "우측 방향으로 노려 쳤다는 느낌이네요"라고 말하자, 이케다 씨는 "우측 방향으로 치는 것을 잘하는 선수거든요. 그래서 거기서 장타가 나오기도 하고, 그것이 역시 상성이기도 하며 그의 강점이기도 하죠"라고 평가했다.

☆협력:후지TV ONE 『프로야구 뉴스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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