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일본햄(22일·ZOZO 마린)
일본햄의 미즈타니 순외야수가 약 한 달 만에 1군으로 승격했다. 미즈타니는 이번 시즌 41경기에서 타율 2할 3분, 5홈런. 7월 21일에 말소가 되어 있었다. 대신 19일 소프트뱅크전(에스콘)에서 받은 자타구의 영향으로 오른발 관절 타박으로 진단받아 최근 2경기 벤치 밖이었던 이가타 하야시 외야수가 말소됐다.
이날 ZOZO는 오후 4시 30분경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고 있어 시합 개시가 위험해진다. 스타멘은 다음과 같다.
1(왼쪽) 미즈타니
2(유)미즈노
3(1) 기요미야 유키
4(손가락) 레이에스
5(3) 아리토
6(오른쪽) 노무라
7(포) 타미야
8(중) 호소카와
9(2) 오츠카
투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