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8일·ZOZO 마린 스타디움)
오릭스 소야 류헤이 투수가 5회 5안타 4실점, 7탈삼진으로 하차했다.
첫회, 선두의 후지와라에 흔들림으로의 출루를 허락하면, 니시카와에 오른쪽 앞으로 옮겨져 무사일, 2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이어 야스다에게 오른쪽 중간에 2점 2루타를 받고 선제점을 잃었다. 덧붙여 2사 삼루로부터는, 소토에 좌월에의 2런을 피탄. 갑자기 4실점과 괴로운 상승을 강요당했다.
2회는 1사에서 오가와에 좌전타, 후지와라에 사구를 주고 1, 2루의 핀치를 초래한다. 그래도 니시카와를 두 골로, 야스다를 공흔들며 삼진으로 삼았고, 여기는 득점을 주지 않았다. 3회는 야마구치, 사토, 소토에서 3자 연속 삼진. 4회도 3자 범퇴에 정리했다.
5회도 3자 범퇴. 6회부터는 2번째 아베가 마운드에 올랐다. 컨디셔닝을 최우선으로 하고, 6월 10일의 야쿠르트전(교세라 돔 오사카)을 마지막으로 등판이 없었던 소야. 86구로 엉덩이 상승으로 상태를 올렸지만, 2개월 만의 선발 마운드에서 5승째는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