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림 히로타로가 9회에 일시 동점의 3런 동고교 출신의 스기야마 카즈키에서

파 리그 통찰력

오릭스 버팔로즈 홍림 히로타로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오릭스 버팔로즈 홍림 히로타로 선수 © 퍼즐 퍼 리그 TV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대 오릭스 제15회전(23일·미즈호 PayPay 돔)

오릭스 홍림 히로타로 선수가 동점인 12호 3런을 발했다.

3점 비하인드의 9회 표, 타선은 종유마 선수의 안타와 사구로 1사 1, 2루와 찬스 메이크. 여기서 타석을 맞이한 홍림 선수는 후쿠오카 소프트뱅크의 수호신 스기야마 카즈키 투수의 3구째, 낮은 포크를 헹구고, 타구는 레프트 스탠드에 흡입되었다.

이번 시즌은 타율.253이면서, 전반전만으로 캐리어 하이의 홈런 타수를 갱신. 토단장에서 시즈오카·스루가 종합고등학교의 선배에 해당하는 스기야마 투수를 공략해, 선발을 맡은 고졸 2년째· 야마구치 히로오 투수의 패를 지웠다.

◇홍림 선수 코멘트
"타는 것은 포크입니다. 완벽했습니다. 어쨌든 어떻게든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습니다"

문・나카가와 하루이치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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