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파 리그 소프트 뱅크 - 오릭스 (22 일 · 미즈호 페이 페이)
오릭스의 투수진이 4회까지 올 시즌 최악의 16실점과 붕괴 상태다.
1점의 리드를 받은 직후의 첫회, 선발·카타야마가 1사도 빼앗지 못하고 13구, 4실점으로 KO. 2회에는 2번째 히로시가 콘도, 구리하라에게 2자 연속 아치를 받고 3점을 잃었다.
3회는 3번째·야마오카가 구리하라, 야나기타에 적시타를 헌상해, 2실점. 4회에는 사이토가 2024년 8월 11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 이후 710일 만에 1군의 마운드에 올랐다.
그런데 노무라, 가와세, 콘도, 구리하라, 야나기초, 야마모토 유에 적시타를 받고, 1/3회를 8안타 7실점. 5번째·재목이 후속을 끊었지만, 사이토의 방어율은 189·00이 되었다. 4회까지 투수진 전체에서 20피안타와 힘든 시합을 강요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