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오릭스-일본 햄(20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사이토 히비스케 투수가 이번 시즌 처음으로 1군 합류를 완수했다. 고졸 4년째 오른팔은 프로 1년째인 23년부터 1군을 경험해, 24년에는 8경기에서 프로 첫 승리를 포함한 2승을 마크. 지난해에는 오른쪽 팔꿈치의 컨디션 불량 등으로 1군 등판이 없었다.
이번 시즌은 단계를 밟으면서 상태를 올리고 팜 리그에서는 11경기(선발 7도)로 방어율 1.94의 호성적. 우선은 릴리프 요원으로서 전력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