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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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1사만루, 아사무라 에이토(왼쪽)에 만루 홈런을 쳤던 이와사키 쇼(카메라·다케마츠 아키시키)

◆파·리그 라쿠텐-오릭스(16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오릭스가 통망의 한 발에 가라앉았다. 2점을 쫓는 6회에 나카가와의 좌전타 등 일거 4득점으로 2점을 이겼지만, 3번째의 이와사키가 설마의 난조. 1사만루에서 아사무라에 만루탄을 받았다. 초구의 155킬로를 중월에. 한층 더 호리우치도 걸어, 강판이 되었다.

팀은 최하위 낙천에 2연패 중. 적지·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에서는 5전 전패로, 이날이 6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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