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일본 햄 2-4 소프트뱅크(14일·에스콘 필드)
소프트뱅크가 접전을 제치고 3연승을 장식했다. 1-1동점의 9회에 우치노 안타와 적실로 1사일, 2루로 해, 작계 베스트 나인의 야나기마치가, 대타로 좌중간에 적시 2루타. 덧붙여 계속된 1사만루의 호기에서는 마사키의 2점타로 추가점을 빼앗았다.
경기는 우에자와, 키타야마의 던지기가 되었다. 양 팀 모두 호기는 만들면서, 양 선발이 밟을 곳에서 끈질겨 무실점. 스코어가 움직이지 않은 채 4회를 마쳤다.
5회에 2사부터 마사키의 솔로로 선제에 성공했다. 우에자와가 6회에 무사 만루의 핀치를 짊어지지만, 후속을 잡아 무실점으로 억제했다.
7회부터 계투에 들어갔지만 오스나가 밟을 수 없었다. 7회 1사 3루에서 레이에스의 오른쪽 희비로 동점을 따라잡았다. 8회는 마츠모토 유이가 1사 3루의 핀치를 잘라내자 9회에 타선이 분기했다.
3점 리드의 9회는 스기야마가 등판. 청궁의 솔로로 1점을 돌려주었지만, 리드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