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 3-8 오릭스(11일·ZOZO 마린 스타디움)
오릭스가 쾌승해 4위로 재부상했다. 롯데전의 연패를 4, 방문자의 연패를 6으로 각각 스톱. 입역자가 된 것은 프로 6년째의 내다다.
양팀 무득점이었던 2회, 1사일, 3루에서 우월에 선제의 1호 3런. 4점 리드의 4회는 무사 1루에서 오른쪽 중간에 2호 2런을 두드렸다. 프로 5년간 통산 6홈런에 머물렀던 대포 후보가 자신 첫 1경기 2발. 3회에는 니시카와가 나카에츠에 5호 솔로를 발했다.
던져서는 선발 타카시마가 7회 1/3을 9안타 2실점, 6탈삼진의 역투로 자기 최다를 갱신하는 4승째. 5월 4일 롯데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백성을 꼽은 이후 선발한 5경기 연속 미승리였던 오른팔이 2개월 만의 승리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