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11일·ZOZO 마린 스타디움)
오릭스의 앤더슨 에스피노자 투수가 12일 롯데전(ZOZO 마린 스타디움)에 선발하기로 결정됐다. 5일의 세이부전(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7회를 5안타 1실점으로 자기 최다에 늘어선 7승째. “물론 목표로 하고 있는 곳은 15승이므로, 7승의 다음 1승은 넘어 가고 싶다. 몇 시합 던질지 모르겠지만, 나머지 8승 정도는 할 수 있으면”이라고 선언했다.
일본 일본 3년차의 이번 시즌, 적지·ZOZO 마린 스타디움에서의 등판은 처음. 17시 시작에서도 더위가 상정되지만 "미국에서도 더운 기후 속에서 던져 온 적도 있고, 지난 3년간은 일본 기후 속에서도 던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