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그 롯데-오릭스(10일·ZOZO 마린)
오릭스 모리 유야 포수가 '4번 DH'로 선발해 제2타석에 이번 시즌 7호 2런을 발했다.
2점을 이겨진 직후의 3회, 1사 2루에서 롯데·히로이케에서 우익의 홈런 라군에 동점의 일발. 카운트 3-1로부터의 직구를 완벽하게 파악했다. 자신 2경기만의 선발 출장으로, 기대대로의 활약. "조금 막혀 있었는데 어떻게든 들어줘서 좋았어요!"라고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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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그 롯데-오릭스(10일·ZOZO 마린)
오릭스 모리 유야 포수가 '4번 DH'로 선발해 제2타석에 이번 시즌 7호 2런을 발했다.
2점을 이겨진 직후의 3회, 1사 2루에서 롯데·히로이케에서 우익의 홈런 라군에 동점의 일발. 카운트 3-1로부터의 직구를 완벽하게 파악했다. 자신 2경기만의 선발 출장으로, 기대대로의 활약. "조금 막혀 있었는데 어떻게든 들어줘서 좋았어요!"라고 기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