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오릭스 3x-2 소프트뱅크(8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가 이번 시즌 5번째 사요나라 승리를 거뒀다. 선두·소프트뱅크에는 4경기만 백성. 다시 7게임 차이로 줄었다.
타선은 1점을 쫓는 4회, 무네가 우월에 7호 솔로. 다시 1점 비하인드가 된 8회에는 홍림이 왼쪽 너머로 11호 솔로를 옮겨 다시 경기를 뿌려 놓았다.
선발·구리는 7회 7안타 2실점의 점투. 팀 최다에 늘어선 7승째는 맡겼지만, 111구에서 극승의 흐름을 정돈했다. 8회부터는 릴리프진이 무실점으로 억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