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 리그 오릭스-소프트뱅크(8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모리 유야 포수가 경기 전 타격 연습에 참여하지 않았다. 외야용 글러브를 손에 대시나 캐치볼 등으로 조정했다.
프로 13년째의 이번 시즌은, 상반신의 컨디션 불량으로 6월 2일에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 이 27일 재승격하자 3일 세이부전(안녕 더 고베)에서는 복귀 후 첫 6호 솔로를 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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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 리그 오릭스-소프트뱅크(8일·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 모리 유야 포수가 경기 전 타격 연습에 참여하지 않았다. 외야용 글러브를 손에 대시나 캐치볼 등으로 조정했다.
프로 13년째의 이번 시즌은, 상반신의 컨디션 불량으로 6월 2일에 출전 선수 등록을 말소. 이 27일 재승격하자 3일 세이부전(안녕 더 고베)에서는 복귀 후 첫 6호 솔로를 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