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가을 드래프트로 소프트뱅크에서 1위 지명돼 11, 12일(일본 시간 12, 13일) MLB 드래프트에서도 지명 후보로 올라가는 스탠포드 대 사사키 칸타로 우치노테(2년)가 1일 미즈호 페이페이 돔을 방문했다. 현재는 MLB 드래프트로 지명을 받았을 경우의 MLB 도전, 소프트뱅크들이, 대학 잔류와 3개의 선택지를 남기고 있는 강타자. 이날은 후쿠오카 시내에서 소프트뱅크와 면담한 후 본거지를 시설 견학했다.
또 이틀도 후쿠오카에 머물며 구단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