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토 히카리가 이적 후 첫 홈런! 고소·요코하마 DeNA전에서 백 스크린탄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이토 미츠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이토 미츠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요코하마 DeNA 대도호쿠 라쿠텐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제1회전(2일·요코하마 스타디움)

도호쿠 라쿠텐의 이토 미츠 선수가 1호 솔로를 발사했다.

1점 리드로 맞이한 9회표. 대타·이토 미츠루 선수가 선두로 타석에 들어간다. 카운트 1-1부터 나카가와 호랑이 대투수의 변화구를 파악하면, 타구는 센터 방향으로 크게 올라간다. 타구는 그대로 백스크린으로 뛰어든 이적 후 첫 아치가 됐다.

이토 미츠 선수는 이번 시즌부터 FA로 도호쿠 라쿠텐에 가입. 고소·요코하마 DeNA전에서의 첫 타석으로, 자신 2 시즌만에, 팀에 승리를 불러 일으키는 일발을 발했다.

글 · 근본 아오이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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