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213cm 오른팔 제리가 6회 7안타 4실점으로 하차… 퀄리티 스타트 달성도 3승째 맡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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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핀치를 맞이한 숀 제리 아래 우치노진이 모인다(카메라·도요타 히데이치)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오릭스-한신(13일 교세라 돔 오사카)

오릭스의 숀 제리 투수가 6회 7안타 4실점(자책2), 6탈삼진으로 하차했다. 첫회, 선두의 후쿠시마에 왼쪽 앞으로 옮겨졌지만, 냉정하게 견제사를 빼앗으면, 나카노는 2골로 요리. 2사에서 모리시타에 좌익선 2루타를 허락하자 사토에게 좌중간 선제 적시 2루타를 받았다. 2, 3회는 모두 3자 범퇴로 정리했다.

4회, 선두의 모리시타를 사구로 걷게 하면, 사토에게 오른쪽 앞으로 옮겨져 무사일, 삼루의 핀치를 초대했다. 이어지는 오야마에 중희비를 헌상해 두 번째 점을 잃었다. 5회는 1사부터 후쿠시마에 사구를 주었지만, 계속되는 나카노를 삼진병살로 잡았다.

6회, 선두의 모리시타에 좌중 2루타를 허락하자, 1사로부터 오야마에 4구를 주어 1, 2루로 했다. 계속되는 시마무라의 유고로를 기호가 실책해, 1사만루. 키나미를 유비로 억제했지만, 2사로부터 구마가야에 통한의 좌익선 2점 2루타를 받았다.

7회부터가 2번째·데라니시가 마운드에. 제리는 퀄리티 스타트(6회 이상 자책 3 이하)를 달성했지만, 3승째는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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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213cm 오른팔 제리가 6회 7안타 4실점으로 하차… 퀄리티 스타트 달성도 3승째 맡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