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히라노 카스이가 빡빡하게 세운 위업의 여러 일미 통산 250세이브는 사상 최연장에서의 달성 선발 & 중계에서도 활약한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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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3연패의 입역자가 된 오릭스 투수진(히라노 카즈 제공)

오릭스 히라노 카스 투수 겸 투수 코치(42)가 이번 시즌에 현역을 은퇴하는 것이 8일 알려졌다. 이미 의사를 전하고, 구단 측도 공로자의 결단을 존중. 최종적으로 승낙되어 오늘 9일 발표할 예정이다. 23년에 오릭스의 선수로서 첫 명구회 입장을 완수해, 미·일 통산 250세이브 200홀드는 전인 미도의 대기록. 유일무이의 걸음을 따르는 레전드 수호신이 오릭스에서 18년, 통산 21년간의 프로야구 생활에 단락을 붙였다.

수많은 위업을 세워온 평야의 주요 기록을 일품 형식으로 소개한다.

▽NPB 통산 250세이브(25년)=사상 4명째(41세 0개월로의 달성은 최연장)

▽ NPB 통산 1000탈삼진(26년) = 사상 160명째(42세 0개월에서의 달성은 연장 2번째)

▽NPB 통산 700등판(25년)=사상 19명째(41세 1개월에서의 달성은 연장 2번째)

▽ NPB 통산 1000투구회(21년) = 사상 360명째

▽ 시즌 40세이브(14년)=파리그 기록(당시)

▽ 시즌 43홀드(11년)=파리그 기록(당시)

▽ 시즌 49 홀드 포인트(11년)=파리그 기록(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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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릭스] 히라노 카스이가 빡빡하게 세운 위업의 여러 일미 통산 250세이브는 사상 최연장에서의 달성 선발 & 중계에서도 활약한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