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릭스] 이번 시즌 2번째 최장 4연패…

스포츠 알림

4회 2사, 히라카와 연꽃(왼쪽)에 좌선 2루타를 허락한 타지마 다이키(카메라·바바 히데노리)

◆일본 생명 세·파 교류전 2026 히로시마 7-4 오릭스(6일·마쓰다 스타디움)

오릭스가 히로시마에 패해 무승부를 끼고 이번 시즌 2번째가 되는 최장의 4연패를 겪었다. 방문자에서의 5연패도 이번 시즌 2번째. 교류전에서의 방문자 5연패는 2017년 이후 굴욕이 됐다.

선발·타지마가 첫회에 2실점. 1점 비하인드의 4회는 사카쿠라와 모치마루에 솔로 아치를 피탄하면, 2사 2루에서는 투수의 모리시타에 좌익 울타리 직격의 적시 2루타를 받았다. 4회 6안타 5실점으로 2패째. “선발 투수로서의 역할을 완수할 수 없어, 팀에게 죄송합니다”라고, 어깨를 떨어뜨렸다.

타선은 4회, 홍림이 좌월에 팀 최다가 되는 7호 솔로. 4점을 쫓는 6회는 1사 3루에서 스기모토의 이번 시즌 첫 타점이 되는 우희비로 1점을 돌렸다. 3점 비하인드의 8회, 1사 1루부터 오타가 나카 넘어 적시 2루타. 그 후, 1사만루에서 히라누마의 두 골로 다시 한 번 돌려주었지만, 마지막은 2사만루로부터 대타·오다가 포사비에 쓰러졌다.

기사 제공:스포츠 알림 (다른 창에서 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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