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린 오릭스와 홋카이도 니혼햄의 제11회전은 3대0으로 홋카이도 니혼햄이 승리했다.
홋카이도 일본 햄 타선은 첫회, 군사 유야 선수, 기요미야 코타로 선수가 연타로 출루해, 2사 1, 2루부터 노무라 유키 선수의 적시타로 1점을 선제. 5회 표에는 2사에서 레이스 선수가 안타로 출루하자 이어지는 노무라 선수가 5호 2런을 날려 리드를 3점으로 펼쳤다.
선발· 카토 타카유키 투수는 첫회를 8구로 정리하는 능숙한 상승. 이후는 5회까지 1안타로 억제한다. 6회 뒤는 2회 이후 안타를 받았지만, 차분한 투구로 후속을 찍었다. 7회 뒤를 3자 범퇴로 하면, 8회 뒤도 2루를 밟지 않고, 8회 90구 3안타 무사사구 3탈 삼진 무실점으로 하차했다.
9회 뒤는 야나가와 다이지 투수가 3자 범퇴로 조여, 3대 0으로 시합 종료. 승리한 홋카이도 일본 햄은 카토 타카시 투수가 4승째. 타선은 노무라 선수가 한발을 포함한 2안타 3타점의 활약을 보이고 있다. 한편 오릭스는 소야 류헤이 투수가 4.2회 10안타 1사구 3탈삼진 3실점. 타선도 산발 3안타에 끝났다.
123456789 합계
일 100020000 3
오 000000000 0
일 ○카토 타카유키-S 야나가와 다이지
오 ●소야 류헤이-이리야마 카이토-카와세 견두-야마다 수의-가타야마 라쿠세
문・니시시마 아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