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라라 류야가 2호 솔로! 종반에 귀중한 동점탄

파 리그 통찰력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히라라 류야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골든 이글스 히라라 류야 선수 © 퍼솔 퍼 리그 TV

◇도호쿠 라쿠텐 대 홋카이도 일본 햄 제7회전(4일·라쿠텐 모바일 최강 파크 미야기)

도호쿠 라쿠텐의 히라라 류야 선수가 동점 2호 솔로를 발사했다.

1점을 쫓는 7회 뒤, 선두로 타석에 들어가면, 상대 선발· 후쿠시마 렌 투수가 던진 포크를 스윙. 자세를 무너뜨리면서도 힘차게 되돌린 타구는, 레프트 스탠드해 착탄했다. 그 후 다츠미 료스케 선수에게도 3호 솔로가 튀어나와, 호투를 계속하고 있던 후쿠시마 투수로부터 2점을 들고 있다.

4월 29일 프로 첫 홈런 이후 4경기만 한발을 마크한 히라라 선수. 도중 출전도 많은 가운데 한정된 기회로 어필하고 있다.

후쿠시마 카나코

기사 제공:파 리그 통찰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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